『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 정진화 지음 | 정다운출판사 전자책 소개
정다운출판사 전자책 · 정진화 지음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
사교육보다 기다림을 선택한 한 아버지의 기록
아이를 바꾸기 전에, 부모의 자리를 먼저 돌아볼 수 있을까요?
사교육을 하지 않았다는 결과보다, 그 시간을 어떤 마음으로 지켰는지가 더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은 상처받은 한 사람이 자신이 겪은 거친 언어와 폭력을 자녀에게 넘기지 않으려고 살아낸 시간을 기록한 문학 수필입니다. 다른 가정의 선택을 평가하지 않고, 아이가 아버지의 표정부터 살피지 않아도 되는 집을 만들고자 했던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 책이 다루는 것
- 선택권 — 아이의 선택을 빼앗지 않기
- 돌아올 자리 — 끌고 가기보다 돌아올 자리를 지키기
- 부모의 자리 —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돌아보기
정답 같은 양육법이 아니라 한 가정이 실제로 지나온 시간을 담담하게 적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사교육과 기다림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
- 아이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싶은 부모
책 정보
| 제목 |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 |
|---|---|
| 부제 | 사교육보다 기다림을 선택한 한 아버지의 기록 |
| 지은이 | 정진화 |
| 펴낸 곳 | 정다운출판사 |
| 형태 | 전자책 |
| ISBN | 979-11-999049-2-7 |

정진화 · 정진화 작가 공식 소개
정진화는 정다운출판사 대표이자 자기회복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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