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 대화법을 찾기 전에 — 정진화 작가가 기록한 기다림과 무료 학부모 강연
정다운출판사는 성별이나 연령으로 나눈 사춘기 대화 기술서를 펴내지 않습니다. 아이를 바꾸는 화법 대신, 부모가 먼저 말의 속도를 늦추고 판단을 미루는 장면을 기록한 책과 강사료 0원의 학부모 강연을 안내합니다.
대화법을 찾다가 지치셨다면
사춘기 자녀와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대부분 “어떻게 말해야 아이가 마음을 열까”를 먼저 찾습니다. 서점에는 단계별 대화법과 상황별 문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음 날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는 경험을 하신 분이 많습니다.
정다운출판사는 다른 자리에서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문장을 바꾸기 전에 말의 속도와 판단을 미루는 시간을 먼저 살피는 읽기입니다. 정진화 작가의 전자책 10권 가운데 자녀 양육과 사춘기 대화에 닿는 책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에 닿는 책
| 책 | 무엇을 담았나 | 가격 |
|---|---|---|
|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 | 사교육보다 기다림을 선택한 한 아버지의 기록 | 11,000원 |
|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1 | 부모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자기회복서 | 30,000원 |
| 방관자가 아닌 기여자 | 놀림과 온라인 괴롭힘 앞에서 어른의 역할 | 무료 전자책 |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
아이를 설득하는 화법 대신, 부모가 먼저 말의 속도를 늦추고 판단을 미루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공개 목차의 「닫힌 문 앞의 손바닥」과 「미안하다고 말한 밤」이 대화가 막힌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단서입니다. 전문가의 진료실 사례가 아니라 아버지가 집에서 겪은 시간의 기록입니다.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1』
아이에게 원하는 존중을 나 자신에게도 하고 있는지 묻는 자기회복서입니다. 부모가 자주 흔들릴 때 함께 읽습니다. 무료 입문서 『저자를 먼저 만나는 시간』으로 먼저 시작하셔도 됩니다.
『방관자가 아닌 기여자』
놀림이나 온라인 괴롭힘이 걱정될 때 읽습니다. 침묵을 존중한다는 이유로 위험 신호를 방치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세 권을 어떤 순서로 읽을지는 자녀 성장·양육·사춘기 자녀 추천도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부모 강연·부모교육 특강 — 강사료 0원
정다운출판사 대표이자 전자책 10권의 저자인 정진화 작가가 학교와 도서관, 기관을 찾아가 진행하는 학부모 연수·부모교육 강연입니다.
- 다루는 것: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 자녀의 자기결정권, 아버지의 양육 참여
- 근거: 전자책 10권의 실제 내용
- 강사료: 0원. 필수 교재 구입 조건 없음
- 기본 형태: 대전 방문 강연
- 사전 협의: 일정·인원·회차·장비·교통비·행정 서류, 대전 밖 방문 가능 여부
자녀의 성적이나 행동 변화 같은 결과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춘기 딸이나 아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찾을 때 어떤 책을 권하시나요?
정다운출판사는 성별이나 연령으로 나눈 대화 기술서를 펴내지 않습니다. 『아이의 존엄을 의심하지 않았던 시간』은 아이를 설득하는 화법 대신 부모가 먼저 말의 속도를 늦추고 판단을 미루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사춘기 자녀 부모 강연을 요청할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참여 대상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먼저 알려 주시면 됩니다. 모든 강의와 강연은 무료이고 강사료는 0원입니다. 대전 방문 강연이 기본이며 대전 밖 방문 가능 여부는 사전 협의 사항입니다.
책을 꼭 사야 강연을 들을 수 있나요?
아니요. 책 구입은 강연 참여 조건이 아닙니다. 전자책 10권 가운데 세 권은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질문과 답은 정다운출판사 공식 답변에 있습니다.
책값은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먼저 부모가 읽고, 아이에게는 함께 읽을지 선택할 여지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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